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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이야기 (19)

새롭게 일을 시작하려는 그대에게

김진호 기자 (기사입력: 2005/08/20 16:11)  

두리번거리면서 걸어다니는 길이 깊은 성찰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가는 곳마다 보듬어안는 시선마다 따뜻한 눈물과 훈훈한 웃음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노는 곳이든 노동하는 곳이든 싸우는 곳이든, 그냥 그런대로 자연스러운 곳이든, 새로운 변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날이 쓸모 있는 살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멀리 떨어져서 보면 모든 것이 잘 보이지만 관념이 되기 쉽고 가까이서 부대끼다보면 일에 매이게 되니 크게는 둥그런 원으로 순간 순간은 날선 송곳으로 살아야 하는 손바닥의 앞뒷면이 또렷하게 보이기를 희망합니다.
큰 깨달음과 작은 깨달음이 하늘의 구름처럼 제 맘대로 일어날 때,턱턱 제자리에 자리 매김하여,가는 곳마다 일하는 모습으로 실천의 마당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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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계룡중학교 도덕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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