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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의 '금강산관광 정상화를 위한 통 큰 용단'을 기대!

관리자 (기사입력: 2005/10/08 20:14)  

현재의 한반도 정세는 ‘통 큰 갈등해소’를 원한다!

김윤규 사태를 에워싸고 통일부-현대아산-북한 당국의 3자간의 갈등 속에서 밀고 당기는 신경전이 3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면 금강산관광사업 중단 가능성이 있으며 더 나아가 남북경협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한다.

문제의 심각성은 위의 3자간에 갈등해소의 정교한 프로그램이 없는 상황에서 정치적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있다. 경제적인 갈등에서 비롯된 김윤규 사태가 남북한 당국간의 정치적 냉전으로 번지는 가운데, 금강산관광 정상화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질 개연성도 있다는 말이다.

김일성 주석과 정주영 회장의 유훈사업을 살리자!

김윤규 사태의 졸속 처리를 예방하는 유일한 길은 ‘통 큰 갈등해소’이다. 이를 위한 방안을 ‘3자(통일부-현대아산-북한 당국)’에게 아래와 같이 제안한다.

1. 3자는 초심으로 되돌아가라! 금강산 관광은 김일성 주석의 유훈임과 동시에 정주영 회장의 유훈임을 망각하지 말라!
2. 3자는 김윤규 사태로 말미암아 소탐대실하는 우(愚)를 범하지 말라! 김윤규 사태의 원만한 조율에 실패한 끝에, 모처럼 활성화되는 남북경협에 찬물을 끼얹는 잘못을 저지르지 말라!
3. 남북한 최고위 당국자는 통 큰 결단을 내려라! 통 큰 정치를 강조하는 김정일 위원장 스스로 이 사태와 관련된 통 큰 결단을 내려라!
4. 북한 당국은 현대아산과의 계약정신을 지킴으로써 남북경협의 신뢰를 양성하라!
5. 이 사태의 조율과정에서 나올 비합리적인 요소를 지양하라!
6. 합리적인 판단 아래 금강산 관광의 정상화에 3자가 노력하라!
7. 김윤규 사태가 남북경협의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라!

위의 7가지 제안은, 3자가 모두 이기는 ‘win-win 게임’임을 확신한다. 우리의 제안을 3자가 경청하지 않을 경우 3자가 모두 잃는 게임에 빠져들 것임을 경고한다.

2005. 10. 6

금강산평화관광 정상화 촉구운동(준)
제안(가나다순): 경실련통일협회 윤경로 이사장, 금강산사랑운동본부 임병규 대표 : 심의섭 고문, 남북경제협력진흥원 임완근 원장, 남북경제협력포럼 조동섭 대표, 남북경협전문가 100인포럼 이상만 대표, 남북관광공동체 조항원 대표, 남북장애인교류협회 상임대표 정원석, 남북투자기업협의회 김영일 회장, 남북포럼 김규철 대표, 민족공동체포럼 이용주 사무국장, 시민의신문 이형모 사장, 평화만들기 김승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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