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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사경(121)

하늘의 養生이 있으면 人君이 필요한가?

김승국 (기사입력: 2018/12/03 09:25)  

평화 사경(121)
하늘의 養生이 있으면 人君이 필요한가?

김승국 정리

四者, 天鬻也. (이 네가지는 하늘의 양생이다)
天鬻者, 天食也. (하늘의 양생이란 자연이 먹여주는 것이다)
既受食於天, (이미 자연에서 막을 것을 받았으니)
又惡用人. (어찌 또다시 인군人君이 필요할 것인가?)
『莊子』 「德充符」/ 장자 지음, 기세춘 옮김 『장자』 (서울, 바이북스, 2011) 1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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