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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육

김승국 (기사입력: 2018/12/08 20:24)  

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육

김승국(평화만들기 대표)

분단된 한반도에 ‘평화’가 가장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평화의 가치에 관하여 무관심함. 무관심하므로 남남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폭력이 만연하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하루 아침에 발생한 것이 아니고 몇 십년 동안 진행된 반(反)평화적인 사회현상 때문에 발생함.

반(反)평화적인 사회현상을 평화적인 사회현상으로 개조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오랜 기간 동안 평화지향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함.

이러한 과업을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시민들의 평화 감수성을 높이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시민들의 생활공간 속으로 뛰어 들어가 평화의 감수성을 고양시키는 캠페인이 필요함.

위의 캠페인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평화적으로 감동을 주는 수단이 강구되어야 평화의 감수성이 높아짐. 그러한 수단 중의 하나가 평화와 관련된 멀티미디어 자료(평화 관련 영화•동영상•인터넷화면 등)를 시민들에게 보여준 뒤, 그런 자료를 본 시민들이 느낌•감상을 서로 나누며 대화의 꽃을 피우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위의 멀티미디어 자료(평화의 영화 등)를 고정된 상영관에서 보여주려면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며 기동성도 떨어짐. 그러나 적은 경비로 기동성을 높이며 시민들의 생활현장을 찾아가 영상 자료를 보여주는 방법이 있음. 평화 관련 멀티미디어 자료를 실외(야외•길거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차량(선거기간에 각 정당들이 활용한 멀티미디어 선전•홍보 차량과 비슷한 것)이 있다면, 그 차량이 ① 고양시의 길거리를 옛날의 보부상처럼 순회하며 ② 평화영화•동영상 등을 보여주며 ③ 시민들 사이의 평화 지향적인 대화마당을 열면 ④ 시민들의 평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음.

이 순회 차량은 멀티미디어 자료의 상영이 가능한 시설을 갖춰야함. 이 밖에 여러 형태의 시청각 자료•평화교재를 싣고 다니며 고양시의 학교•교회•주민자치 시설•어린이 공부방•지역 도서관에서 평화교육을 실시할 수 있음. 이러한 역할을 하는 순회 차량에 ‘움직이는 평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붙임.

움직이는 평화교실은, 기동성이 강한 평화교실로서 영상장비를 갖춘 차량 1대 이상이 있으면 되고 차량의 운영유지비만 있으면 됨. 물론 평화통일 교육전시관에서도 적은 경비로 움직이는 평화교실을 운영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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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인터넷 주소에 접속하면 이 글의 전체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http://peacemaking.tistory.com/1184?category=20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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