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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자본주의 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흐름들

이래경 (기사입력: 2018/12/25 13:18)  

길 잃은 자본주의 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흐름들


이래경(더백년 이사장)


지나친 양극화로 광범한 빈곤층을 형성하여 사회적 갈등과 대립을 분출시키고 자원의 낭비를 초래하여 환경을 급격하게 오염시키면서, 사회적 생태적 지속조건을 위태롭게 만든 자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인류가 푸른 행성blue planet이라고 불리는 지구에서 지질학적 기간만큼 생존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근본적 주제이다.




자본제가 야기하는 상기의 병폐를 해결하려는 다양한 노력들을 살펴보기 이전에, 우선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몇 가지 개념적인 혼선에 대해서 먼저 언급하고자 한다.




한국전쟁을 치른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지나친 우익적 반공사고와 이에 기초한 지난 세월의 교육과정으로 대부분의 시민들은 자본주의만이 시장경제를 신봉하고 사회주의는 오로지 계획경제를 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소비에트의 진행과정을 보면 초기 혁명의 시기에는 레닌을 중심으로 분명하게 시장경제를 도입하고자 노력했으며, 계획경제라는 제도는 스탈린의 독재체재에서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획일적으로 적용되어 왔음을 살펴볼 수 있다. 물론 사회주의와 중앙적 계획경제가 서로 친화성이 강하고 자본주의는 이익실현을 위하여 자유시장적 성향을 매우 선호하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


* 아래의 인터넷 주소에 접속하면 이 글의 전체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http://peacemaking.tistory.com/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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